모바일이나 태블릿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한가요?
데스크탑과 모바일의 경계를 허무는 반응형 웹(Responsive Web)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사무실 데스크탑 앞에 앉아있는 시간보다, 외부 미팅을 다니거나 재택근무, 현장 답사를 다니는 시간이 더 많은 경우가 흔합니다. 엑셀이나 설치형 전문 프로젝트 관리 프로그램은 반드시 무거운 노트북을 열어야만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루디아 온라인 간트는 이러한 제약을 뛰어넘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든 디바이스에서 최적의 해상도로 구동되는 반응형 웹 아키텍처를 채택했습니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즉각적인 뷰어(Viewer) 기능
출근길 지하철 안이거나, 고객사와의 미팅 테이블에서 갑자기 프로젝트의 현재 진행 상황을 보고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주머니 속의 스마트폰을 꺼내 브라우저에서 루디아 간트에 접속하기만 하면 됩니다. 작은 모바일 화면에서도 WBS 리스트를 스크롤하고 타임라인을 터치로 이동하며, 전체 프로젝트의 흐름과 진척률(Progress)을 시각적으로 빠르게 브리핑할 수 있습니다. 뷰어로서의 모바일 경험은 그 어떤 툴보다도 빠르고 쾌적합니다.
태블릿을 활용한 프레젠테이션 및 터치 편집
아이패드(iPad)나 갤럭시 탭과 같은 태블릿 기기에서는 모바일보다 더 넓은 화면을 활용하여 실제 편집까지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 터치로 태스크 막대를 드래그(Drag)하여 날짜를 변경하거나, 그룹 폴더를 접었다 펴는(Expand/Collapse) 직관적인 제스처를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회의실에서 태블릿을 띄워두고 팀원들과 함께 터치하며 일정을 조율해 보세요.
데스크탑 환경에서의 전문적인 WBS 작성 권장
모바일과 태블릿을 완벽하게 지원하지만, 최초의 복잡한 WBS 계층 구조를 설계하고 수십 개의 의존성(Dependency) 화살표를 세밀하게 엮는 전문적인 작업은 여전히 마우스와 넓은 모니터가 있는 데스크탑(PC) 환경에서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키보드 단축키와 정밀한 마우스 포인팅을 통해 훨씬 더 생산적으로 스케줄링 기초 공사를 마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초기 기획과 설계는 데스크탑에서, 현장에서의 조회 및 미세 조정은 모바일과 태블릿에서" 사용하는 것이 루디아 간트를 200%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워크플로우 팁입니다.